42. [켐섹스/Chemsex] 아무도 들려주지 않지만, 꼭 들어야만 하는. 필요한 이야기. (G: 피자)
July 1, 2021
1 hr 26 min
98 of 210

July 1, 2021
42. [켐섹스/Chemsex] 아무도 들려주지 않지만, 꼭 들어야만 하는. 필요한 이야기. (G: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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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3This episode42. [켐섹스/Chemsex] 아무도 들려주지 않지만, 꼭 들어야만 하는. 필요한 이야기. (G: 피자)
Summary
모르는 새 우리 커뮤니티 안으로 깊숙히 들어온 켐섹스(Chemsex).
쾌락을 추구하기 위한 행동이라기 보다는
성소수자를 배제하고 차별하는 문화, 성적 낙인 등에 기인한 외로움, 불안감, 타인과의 연결 욕구 등이 복잡하게 얽힌 '현상'입니다.
물론 허가되지 않은 향정신성 약물 사용은 불법이며, 관련 법에 따라 처벌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처벌만이 답일까요? 우리 공동체가 나서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직도 '마약 청정국' 이라는, 이미 허울 뿐이라는 것이 객관적인 수치로 증명된 타이틀을 강력하게 고집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분위기 때문에
아무도 들려주려고 하지 않고, 들어도 모른척 외면하던 이야기.
함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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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details and artwork are published by the show’s own feed. Sentinel plays short cited excerpts and links every episode back to its publisher.